그동안 정말 사랑해오던 FM-2를 배신하고 이렇게 DSLR로 넘어오고 말았다.. FM2야~ 미안타@@
나의미래, 2006년 12월에 태어날 자슥넘을 찍어주고자 이렇게 지름신이 강림하사 사고를 치고 말았다.
그당시에는 D50과 아빠번들(18-70mm)를 구매했다.
... 그러나 그후
여친렌즈(85mmf/1.8D)과 SB-600은 그후 6개월정도인가 또 다시한번 지름신이 강림하사 또 사고를 치고 말았다.. 이제 그만 오셔야 할텐데.. 왠지 불길한 예감이...ㅎㅎㅎ